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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yaoo님의 댓글
kkyaoo 작성일
예전에 박PD님의 글을 읽기 전에는 한줄 삐딱하게 '그래 날 한번 웃겨봐라'라는 식으로 개그 프로를 봤었죠. 지금은 있는 그대로 보고 웃기면 진심으로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웃찾사는 거의 본적이 없었는데, 박PD님 글을 읽고 관심이 생겨서 얼마전부터 보고 있는데요. 삶에 즐거운 부분이 하나더 늘어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칼럼도 일주일 내 기다리고 있습니다.^^앞으로도 재미있는 글 부탁드립니다.
rednhot님의 댓글
rednhot 작성일
감사합니다. 박PD 입니다. 힘이 나네요..
개그맨들에게 따뜻한 애정부탁드립니다...
kinny97님의 댓글
kinny97 작성일
저는 코봉아~코봉아~죽어라~이걸 제일 좋아하는데..ㅋ
박피디님 추천하신대로 "얘길하지" 봤는데 정말 대박이던걸요~
자크잠궜는데??인가? 그때가 클라이막스더라구요..
혼자서 밤중에 크게 웃었답니다..
위의 kkyaoo 님 생각이 어쩜 저랑 똑같은지..
요즘 정말 개그프로의 참맛을 느껴가고 있답니다..
요번주도 박보드레님 선전하시길...^^ (볼수록 웃겨요~)
lauren15님의 댓글
lauren15 작성일
에구~ 남자가 남자다워야 남자지.......쩝~ 난 남잔데, 남자가 남자다워야 남자가 되는건 아니거든. 바보들.... -_-;;;
imcheese님의 댓글
imcheese 작성일
kkyaoo님과 동감입니다.
예전에는 개그 프로그램을 거의 안봤는데 얼마 전부터 웃찾사를 비롯해서
개그 프로그램들을 챙겨보다 보니 재미있는 코너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심지어 삐딱하게 맘을 먹고 봐도 웃을 수 밖에 없다는...
그리고 전에는 박PD님 글을 읽어도 무슨 얘기인지 몰랐는데 이제
어느 코너의 누구 얘기인지 알게 되니까 글도 더 재미있어져서 좋습니다.
저는 여전히 '저요저요'가 제일 좋은데 저희 언니는 '나몰라 패밀리'가
제일 좋답니다. 사람마다 취향은 참 다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