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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2sky님의 댓글
kj2sky 작성일
아아. 말로 다 하자면 몇박 몇일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버릴 그 시절의 추억이로군요.ㅠ
집안 어느 곳에 애물단지가 되어 먼지만 먹고 있을 그 옵화들의 물품들이 눈앞을 스쳐 지나갑니다. ㅠ 집에 가서 먼지라도 털어줘야 할까봐요.
ozallan1님의 댓글
ozallan1 작성일
조금 빈정상해요- 젝키도 10주년인데..킁킁 그리고 메뚜기라뇨~ 열혈 DSP인 저와 제동생이 글을 읽다 아주 많이 불쾌했습니다.
hyorim22님의 댓글
hyorim22 작성일
ozallan1님 // 젝키는 내년 4월이 십주년입니다.
honou님의 댓글
honou 작성일
하핫, 메뚜기~ 너무 친숙한 단어네요. 현장뛰던 시절에 많이 듣던 단어였죠. 행적이 저와 참 비슷하신걸요. 저도 위 자료사진에 있는 물건들이 다 있으니...-_-;; 지금이라도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고이 싸주련만 완전 먼지만 쌓인 애물단지예요.
occultshop님의 댓글
occultshop 작성일
10대의 절반은 '오빠들'과 함께 보냈습니다. HOT의 1위에 기뻐하고, 젝키의 '커플'(이거야 말로 명곡+_+)을 따라부르며, god와 재민이의 성장과정을 애정을 가지고 살펴보며, '주황공주'로서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봉들고 뛰어다니던 팬미팅 현장이 눈 앞을 가립니다. 그리고, SM 연간 매출액에 지대한 공헌을 할 수 있는 지갑(!)까지, 그 때의 '오빠들'의 '빠순이'가 되기 위해선 참 갖춰야 할 게 많았어요.(아이돌에 대한 충성도, 앨범과 잡지 구입, 공식 팬클럽 가입, 쇼프로그램 녹화, etc) 그에 비하면 요즘 팬들은 참 성숙하죠(<- 넌 아직도 10대잖아;)
ozallan1님의 댓글
ozallan1 작성일
hyorim22님// 햇수로는 10년 째라, 10년 기념 음반 만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십주년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toyfancy님의 댓글
toyfancy 작성일
강친ㅋㅋㅋㅋ 진짜 추억의 강친ㅋㅋㅋㅋ
싸우기도 많이 싸웠죠ㅋ 저는 젝팬ㅋㅋ
paradisein6님의 댓글
paradisein6 작성일
진짜완전공감이에요 ㅠㅠ 벽보붙이다가 학생부끌려가고, 생일마다 돌리던 주황색새콤달콤하며 ㅠㅠ 그때만큼의 열정은 아니지만, 그래도 저에겐 신화뿐이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