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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gamja님의 댓글
supergamja 작성일
저는 질투따윈 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저들은 외모로 밥 벌어먹고 사니 당연히 일반인보다 이뿌고 날씬할 수 밖에 없는 거죠. 맨날 책상 앞에 앉아 밥먹듯이 야근에 무거워 떨어질 것 같은 다크 써클 매달고 다니는 불쌍한 월급쟁이 인생들은 절대로 다다를 수 없는 경지라고 할 수 있겠죠. 모 개중에는 돈 모아서 성형외과 들락 거리는 女들도 있긴 하지만... 전 그닥 바라는게 없슴당... 그냥 밤만 되면 혈액 순환이나 잘 되었음... =.= 밤만 되면 퉁퉁 붙는 코끼리 다리를 질질 끌고 퇴근하는 그 기분이란... 야간 극기훈련 하는 듯한 심정이랍니다. ^^;
blumene님의 댓글
blumene 작성일
현진씨. 이처럼 솔직담백하면서 마음을 끌어당기는 글을 쓰시다니... 멋지네요.
현진씨 팬이 될 것 같습니다.
colorsy님의 댓글
colorsy 작성일
저는 같은 이유로 '한가인' 이 미웠답니다.동감100%
yimooky님의 댓글
yimooky 작성일
너무 멋진 글이에요.
neopsyche님의 댓글
neopsyche 작성일
슈퍼감자님, 저도 다 알지만 ㅠ_ㅠ 이 다크써클 저도 알지만 ㅠ_ㅠ 그래도 참 그땐 그랬다죠.. 저는 야근 잘 안합니다만 퇴근 시간이 지나고 나면 물에 불은 감자같은 기분이에요;;
neopsyche님의 댓글
neopsyche 작성일
blumene님, yimooky님 과분한 칭찬 감사드립니다^ㅅ^ 저는 이런 말 들으면 세끼 밥을 안먹어도 배가 부릅니다 ㅠㅅㅠ
neopsyche님의 댓글
neopsyche 작성일
colorsy님.. 부들부들... 짧은 문장으로 초공감했습니다. 100%
moonyui님, 그러게요. 그애도 이제는 어엿한 군인이 됐을 텐데(아니 그래도 아직 어리군요) 저한테는, 그냥 그때의 그 모습으로만 기억나지 않아요 :)
rugbylee님의 댓글
rugbylee 작성일
그냥 속상하네요... 전 보아는 모르겠지만, 전지현도 김태희도 좋아하거든요..
rugbylee님의 댓글
rugbylee 작성일
속상하네요... 보아는 아니지만, 저두 전지현, 김태희 좋아하거든요.. 그냥 예뻐서..
그렇지만, 속상한 마음이 없어지는 건 아니니까..
neopsyche님의 댓글
neopsyche 작성일
rugbylee님, 저도 예뻐서 보고 있으면 헤-합니다. 하지만.. 하지만... ㅠ_ㅠ 그때는 그랬죠. 요즘에야 뭐 침 겔겔, 팔다리 길다 하면서 보고 있어요 :)
mintssky님의 댓글
mintssky 작성일
저 역시 같은 이유로 '이효리'가 밉습니다. 유치한 감정인줄 알면서도 없어지지 않는거죠. 그걸 글로 풀어내시다니 오늘부터 저도 팬입니다. ^^
kj2sky님의 댓글
kj2sky 작성일
모두들 살해하고 싶으신 분들이 많으셨군요. 전 그런 의미로 임수정과 문근영을 살해하고 싶었다는. ㅠ
ozallan1님의 댓글
ozallan1 작성일
글 너무 재밌게 진심으로 잘 읽었습니다.
penumbra1216님의 댓글
penumbra1216 작성일
너무 솔직하고 진심이 담긴 글이라 읽으면서 눈물이 나네요... 그 옛날 저도 그랬다는....^^
이런 멋진 글 많이 쓰세요...
feel615님의 댓글
feel615 작성일
넘 대중스럽잖아. 이 말 너무 잼있네요. 전 강동원과 조인성을 좋아하는 데 이것도 너무 대중스러운 거겠죠. 대중스러운 걸 피하고자 억지로 특이한 걸 좋아하는 척 하는 게 더 속물스럽다는 걸 뒤늦게 알아가는 30대로써 맘이 아프네요. 그나저나 전에 '네 멋대로 해라'인가 이 책 쓰신 현진씨 맞나요. 글발이 나날이 일취월장 하시는 것 같습니다. 부럽삼..
rubiaru님의 댓글
rubiaru 작성일
당신 글보고 그냥 좋아서 댓글 하나 달아요. 모가 좋은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