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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jrc님의 댓글
i8jrc 작성일
영화에 대한 이론공부도 안하고 무작정 한국와서 양공주 하나 만나고 갑자기 한국영화전문가가 된 사람의 글을 읽으면서 참... 울나라 쉽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양키면 아무나 와서 양공주 하나 물고 여기서 전문가가 되니까...
h1jang님의 댓글
h1jang 작성일
i8jrc/인터넷에 이런 쓰레기들은 넘쳐나니 무시하면 그만이지만...양공주가 어쩌고 저쩌고,..자기 사상이나 점검해보지 그래요?
h1jang님의 댓글
h1jang 작성일
아 그리고 파켓이란 사람이 이론공부를 했는지 안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타란티노도 정식이론공부 전혀 안 했수다.이런 걸 무시하고 떠드는 걸 보니 영화에 무식한 사람 같고만....물론 이 글 필자가 타란티노란 얘기는 아니요.
serkaswmf님의 댓글
serkaswmf 작성일
h1jang님 동감~ 뜬금없이 양공주 양키 타령하는 당신이 더 우스운 사람같소.
zibsy님의 댓글
zibsy 작성일
시대상황이 주는 파격적 연출도 한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