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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o95님의 댓글

profile_image aero95 작성일

와우!! 무지하게 공감입니다.
맞춤법, 어법 모두모두 엉망진창에다가 의미도 없는 기호 남발에, 하여튼 인터넷 돌아다니다 보면 정말 현기증이 날 지경이라니까요. -_-;;;;;

happymei님의 댓글

profile_image happymei 작성일

저도 공감해요. 오빠 빨리 낳아요 그 글 보고 기겁했다니까요. 그것도 한명이 아닌 여러명-_-

sophia8015님의 댓글

profile_image sophia8015 작성일

저도 무지하게 공감을 하면서도 좀 찔리네요.
요즘은 나이가 먹어서인지 사실 이건 변명이지만요

지인들 홈피에 드나들면서 짧은 글이나 댓글을 쓰고나서 보면
띄어쓰기 맞춤법 문장부호 틀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럴때 수정할 수 있으면 하는데 컴을 잘 모르다보니
삭제란만 있고 수정이 없을때는 난감합니다.

뭘 눌러서 고쳐야할지도 모르겠고 * 만 보여도 눌러보고
그러다 글 다 날리고 그러네요.
 

aimecca님의 댓글

profile_image aimecca 작성일

여배우들만 입양아 돌보기를 하는 것보다 남자 연예인에게도 맡겨 보았다면 좋았을텐데요. 요새 아빠들이 부성애를 발휘할 기회를 달라고 시위하는 시대 아니던가요.

soyow님의 댓글

profile_image soyow 작성일

정석희입니다. aero95과 happymei님, 공감하신다는 말씀 고맙습니다.^^
sophia8015님, 그 정도 틀리시는 거야 누가 뭐라 하겠어요.
기본이 도통 안되어 있는 글쓰기 때문에 마음이 안 좋은 것이지요.
aimecca님, 손호영 정도만 된다면야 얼마든지 강력추천!
아이 키워본 엄마보다 낫더라니까요.
생각해보니 남자 연예인을 섭외하면 그런 쪽의 의미있는 작업이 될 수도 있겠네요.
moonyui님, 면역이 되어 어지간한 건 패스하고 마는데 해도 너무한 경우가 있지요?

geunogi님의 댓글

profile_image geunogi 작성일

근데 여학생이란 표현만 있어 좀 그렇네요. 여학생들만 고운 말, 고운 글 써야 하나요? 딴지는 아니구요...

soyow님의 댓글

profile_image soyow 작성일

또 정석희입니다. geunogi님 말씀 정말 옳습니다. 그런데 저는 제가 여자여서인지 여학생들이 훨씬 더 신경쓰이더군요. 곱디 고운 학생들이 왜 저럴까..안타까운 마음. 뭐 그런 거요. 남학생들에겐 별 관심이 안가나 봐요. 그리 살던 말던.--

realize2002님의 댓글

profile_image realize2002 작성일

맞아요 종종 '어의'없으시단 분들도 계시던데요. ㅋㅋ

sk8ergul님의 댓글

profile_image sk8ergul 작성일

하하; 저는 아예 낳아요~ 가 옳다고 그러는 무리들 까지 보았습니다;; 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