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supergamja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pergamja 작성일

고객 감동... 정말 이건 단순히 판매자와 구매자만의 문제는 아닌 듯 해요. "갑"과 "을"의 관계에서도 항상 등장하는... 그래서 우스개소리로 "을" 하던 놈들은 "갑"되서도 "갑"질 잘 못하고 "을"한테 질질 끌려가는... "을" 증후군을 보이는거죠. 저도 "을" 생활 상당히 오래하다보니 가끔 헤깔립니다. 이쯤에서 나도 당당해져야 하는건가??

spookyjina님의 댓글

profile_image spookyjina 작성일

진카피님. 우리끼리 늘 하던 얘기지만 지면으로 보니 아픔이 배가 되네요. 심심한 위로의 뜻을 전하는 바입니다. (그래도 글로벌, 이름은 때깔 나잖소-ㅅ-) 이상! 로컬대행사에서 비비적대고 있는 아래층 김진아였습니다.

jin586님의 댓글

profile_image jin586 작성일

김진입니다 -ㅁ- 앗 리플이;
사실 갑인 외국대행사에 끌려다니는 을인 국내대행사 속에서도 또다시 갑과 을이 존재하지요.. (저야 당연 을이고;) 그러다보니 만년 을에 한을 품은 어떤 사람들은 덕션 및 외주업체를 마치 병도 아니고 정 부리듯 하고 싶어진다지요; (저만의 못된 심보일까요;) 이런데서 당당하면 안되는데 말이죠..- -; (ps 진아님. 로컬대행사의 가슴아픈이야기도 부탁드림 ㅎㅎ) 

ogilvy3님의 댓글

profile_image ogilvy3 작성일

무기력한내얘기를공개공간에?분노절대공감.너도나도힘키워칼싸움에이깁시다.굵은머리건잔머리건서양애들보다우리가더뛰어난건우리가더잘알지요.쿨하게넌지시밟아이길기술을연마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