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supergamja님의 댓글
supergamja 작성일
내말이... =.=
wjddms75님의 댓글
wjddms75 작성일
압권은.. 자넬세 싸군.ㅡ_ㅡ;;ㅋㅋ
jh0930님의 댓글
jh0930 작성일
어리고 이쁜년들, 다 미워...ㅜ,.ㅜ
syheee님의 댓글
syheee 작성일
안녕하세요 T 사감입니다~아...가을이 되니 미친듯이 가을을 타면서!!!그래 난 혼자 외롭게 일만하다가 쪼그라들어 죽고말거야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고 있습니다.으흑 소개팅건수도 없고 으흑으흑으흑 역시 어리고 이쁜년들이 소개팅건수도 다 채간걸까요?으흑으흑
bigkjr님의 댓글
bigkjr 작성일
서른셋이면 어린건 아니죠?..ㅋㅋ.. 여자가 좋은것두 아닌데..왜 이케 맘을 못 정하는지...맘 맞는 친구라도 좋을텐데(라고 얘기 하면 남들이 그러더군요..니가 친구를 찾으니 없는거라고..) 나이 드니 친구할넘들두 몇 없는거 있죠..아~ 나두 싸군이랑 놀고 싶다.
joseforever님의 댓글
joseforever 작성일
ㅋㅋ맞습니다~ 왜 괜찮다 싶으면.....란 말에 절대 동감! 저도 이제 나이가 나이인가봐~요..ㅠㅠ
joohh님의 댓글
joohh 작성일
싸군은...영 정이 안 가더라구요..저는..ㅋ 그래도 마지막 T사감의 절규는 정말 동감 백만개입니다.. 얼마전에 케이블에서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삼식이네 식당 여자 직원들이 포장마차에서 '우리가 애인이 없는 이유'를 읊는데...다시 한번 뼛속 깊이 동감했다구요..ㅋ
lizzy418님의 댓글
lizzy418 작성일
어우..저는완전 동감인데. ㅋㅋ
yimooky님의 댓글
yimooky 작성일
어리고 이쁜 년들이 다 채간거지...(동감)
이쁘지도 어리지도 않는...누나는 안되겠니 ㅠ.ㅠ
tripp님의 댓글
tripp 작성일
동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