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esse0408님의 댓글
esse0408 작성일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글솜씨가 남다르시네요....
TV도 그렇고 인터넷도 그렇고...매스컴이란 것이 사람을 과대,혹은 과소포장하는 경향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ahhhh님의 댓글
ahhhh 작성일
매번 칼럼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돌아온몰래카메라에 대해서 저두 참 공감했구요, 옛날 몰래카메라가 1차원적인 웃음만 유발했다면, 이번 몰래카메라는 특정 스타에 대한 숨은 장점이나 혹은 이경규씨가 '선배'로서 충고 할 만한 후배들의 안좋은 습관까지 까발리는듯한 굉장히 지능적이고 다면적인 코너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매번 볼때마다 각 스타에 대해서 굉장한 분석이 있지 않고서야 각각에 맞는 설정등을 만들 수 없지 않을까 했습니다.
브라이언 편에서는 의외의 신사적인 면과 참을성을, 신지편에서는 그녀의 약간 고쳐야 하는 면들이 보였고, 지난주 캔 편에서도 생각보다 차분하게 위기를 모면해 가는 모습을 보고 다시보게 되었습니다. 이런 스타에 대한 재발견만으로도 가치있는 코너가 아닐까요.
soyow님의 댓글
soyow 작성일
정석희입니다.
글이 하나씩 올라갈 때마다 과연 공감이 되는 글인가? 걱정이 되곤 해요.
이렇게 글을 남겨주신 esse0408님과 ahhhh님께 특별히 고맙습니다..하고 인사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