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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lady님의 댓글

profile_image bosslady 작성일

참 좋아하는 배운데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는 듯해서 안타까워요.  윤지혜씨 보려고 일부러 연극 <유리가면>도 보러갔고, <클로저>는 보러갔다가 다른 배우(더블 캐스팅)의 연기 보고 실망했다는...  유리가면의 그 역할도 정말 딱!  앞으로 계속 커가는 배우였으면... 

bosslady님의 댓글

profile_image bosslady 작성일

외모상의 결점이라니... 얼마나 매력있고 개성넘치는 마스크인데!!

jazzmany님의 댓글

profile_image jazzmany 작성일

윤지혜씨 때문에 예의없는 것들을 보러갈 생각이예요

jyjung71님의 댓글

profile_image jyjung71 작성일

<여고괴담>의 2등 귀신 때부터 <가능한 변화들>과 <예의없는 것들>에 이르기까지, 윤지혜는 실망시키는 법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