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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gamja님의 댓글
supergamja 작성일
나도 가끔 20대로 돌아가는 허황된 망상을 하곤 하는데 그럴때마다 머리를 마구마구 흔들면서 하는 생각은 요즘도 매일매일 머리숙이고 후회하면서 돌아가면 니가 더 잘 살 것 같으냐. 아마 똑같은 모습을 반복하지 않을까 싶어. 지금도 계속 미루고 있는 잉글리시 스터디... 오늘 당장 영어학원 달려가 등록할까봐
lasagna7님의 댓글
lasagna7 작성일
안녕하세요 T쿡 강선옥입니다.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십니다. 수퍼감자님.
어째서 잉글리쉬 스터디까지 똑같으신건지...ㅎㅎ
결국, 지금 최선을 다해 살라는...뭐 그런 인생의 이치를 다시금 배우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