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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ny97님의 댓글

profile_image kinny97 작성일

"깐죽이"언제 소개하시나 기다리고 있었어요...깐죽이 4총사에서 이나중탁구부를 연상하신 점정말 공감해요~~~전 특히 마지막의 정용국씨의 대사에서 항상 뒤집어집답니다...^^

artemis-50님의 댓글

profile_image artemis-50 작성일

맞아요. 깐죽이를 보는 순간, 바로 이나중 탁구부를 떠올릴 수밖에 없었다는... '놀아줘'! 웃찾사에게 요즘 젤루 좋아하는 코너입니다. 아웅, 이나중탁구부 또 읽어야겠네요. 가뜩이나 날도 덥고 심난한데... ^^

goeroe님의 댓글

profile_image goeroe 작성일

필자입니다. 저도 보면 볼수록 정용국 씨의 대사 처리의 절묘함에 놀라곤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