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kj2sky님의 댓글

profile_image kj2sky 작성일

<엄마의 바다>를 무척이나 재밌게 보던 기억이 납니다. ^^ 그땐 참 고소영과 이창훈 커플을 좋아라했었는데 말이죠~ㅎ

davish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vish 작성일

김정수 작가의 작품이 좀 진부한 타입인데... 송윤아의 도시적이고 지적 이미지를 잘 살려서 캐릭터를 줄까?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