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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i9922님의 댓글
joni9922 작성일
돌아온 스타 박준금.. 그녀를 보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뭐랄까...표현하기 어려운 복잡한 얼굴이더군요. 개인적인 삶이 평탄치 못했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정말 그랬는지는 모를 일이구요, 암튼 편안해 보이지는 않았어요.제 개인적인 느낌이었으니까요...
아주 오랜만에 만나는 이가 절 보면 어떤 느낌이 들까...문득 걱정(?)이 되기도.....
그리고 사랑과 야망 얘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미자역을 맡은 배우때문에
정말 그 드라마 보기가 싫어요.ㅡ.ㅡ
캐스팅에 그리도 까다롭기로 정평이 나있는 김수현 작가가 어째 그녀를 그냥 놔두는지(?)....
나름대로 공감이 가는 미자라는 캐릭터가 이번 드라마에서는 그저 밥먹고 할 일 없어 비비꼬다 성질만 피는 한심한 여자로 밖에 비치지 않네요.
특정 배우 땜에 보기 싫은 드라마 별로 없었는데 정말 이번에는 짜증이 나요.
그 미자라는 캐릭터를 완전히 이해를 못해 그런건지, 연기력의 부족인지, 암튼 함량 미달인건 확실해요.. 그런 사람한테 디테일한 부분까지 기대를 한 제가 잘못인지도...
soyow님의 댓글
soyow 작성일
정석희입니다. joni9922님, 어쩌면 저와 이리도 코드가 딱 맞으시는지요..라고 말씀드리면 실례가 될까요?
sophia8015님의 댓글
sophia8015 작성일
돌아온 스타들을 보면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먹고사는 게 뭔지...
돌아온 스타들을 보면 다들 얼굴이 편안 해 보이지는 않아요
웃고는 있어도 우울함이 보이고 온화한 느낌보다는 찬 바람이 느껴져요
박준금이도 이미지 때문에 배역이 그런 건 아닌가 싶네요
얼굴에서 심술이 느껴져요
엊 그제 재방송 가요프로에서 이은하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무대의상은 큐빅박힌 청 나팔바지에 꽃무늬 브라우스를
바지안에 넣어서 입었는데 허리가 30은 넘은 것 같구요
얼굴 화장은 진하게 했는데 기름이 번질번질 하고
여전히 70년대 스타일에서 못 벗어 났더군요
연예인이라면 적어도 요즘 트랜드 정도는 알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젊은 스타들 틈에 돌아온 스타들 참 초라해 보여요
도전 1000곡이나 오락 프로에서 본인들은 최선을 다 한다고
할지 몰라도 시청자 입장에서는 살기위한 발악으로 보이네요
거기다 겹치기 출연까지 하는 건 질리게 만듭니다
esse0408님의 댓글
esse0408 작성일
저 박준금 디게 이쁘다고 생각했던 어린 시절을 보낸 사람이거든요...
지금도 이쁜 건 맞는데,역할 때문인지 심술 궂어 보이긴해요....
이은하도 지난 번에 봤는데 누군지 몰라 봤어요.
아무래도 보톡스 만빵으로 받은 거 같죠?
예전에 헐리웃 감독하나가 쓴 기사를 봤는데 '요즘 여배우들은 얼굴에 보톡스를 하도 맞아서 얼굴 잔 근육들이 다들 죽었다.그래서 세밀한 표정 연기가 어렵다'고 했다더군요...
이은하가 딱 그짝!!!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수 이용...
제 기억으론 뭐 안 좋은 일로 미국 갔었지 않았나요?
아침 프로에 건실한 가장인 냥 안 나오면 좋겠어요.얄미워!!!
esse0408님의 댓글
esse0408 작성일
근데 저도 세월이 더 지나면 자가지방 주입은 할 것 같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