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wogusdid님의 댓글
wogusdid 작성일
전 기대이상이었눈데 ㅋㅋ
aaval님의 댓글
aaval 작성일
기대만큼 재밌던데, 작가분은 어는정도 기대하신건지..
oppera님의 댓글
oppera 작성일
저도 기대보다는...
lapido님의 댓글
lapido 작성일
괴물과 봉준호 감독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의 심정이 아닐까 싶네요.
stilhart님의 댓글
stilhart 작성일
저도 기대가 너무너무 커서 기대에는 못 미쳤지만.. 무지 재밌긴 했어요..
violetmental님의 댓글
violetmental 작성일
3년 동안 기다리고 기대했던 것 이상이던데...
bj_kong님의 댓글
bj_kong 작성일
너무 기대를 해서 거기엔 미치지 않았는진 몰라도...올해본영화중 최고였습니다
bj_kong님의 댓글
bj_kong 작성일
너무 기대해서 그 기대보단 덜했지만 올해본영화중 최고였습니다...
bega2000님의 댓글
bega2000 작성일
저는 정말 기대이상었어요... 정말 충격 그 자체... 벌써 2번이나 봤다능...ㅋ
boyonmay님의 댓글
boyonmay 작성일
헌즈 다이어리야 말로 기대할 때 마다 실망스러움..
gisdrik님의 댓글
gisdrik 작성일
확실히 너무 큰 기대는 실망을 부르죠. 그래도 재밌는 건 부인할 수 없지만요 ^^
yunsarah1227님의 댓글
yunsarah1227 작성일
참으로 유쾌한 영화였다.
시작부터 끝까지 일관된 유머와 휴머니즘, 게다가 시대정신까지?!
건강하고 순수함으로 가득찬 고민을 보았고
진지하게 미완의 인간정신을 따뜻하게 감싸 안은 기특함이
한국 영화의 긍정적인 미래를 생각하게하며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하였다.
hyyanp님의 댓글
hyyanp 작성일
무슨말인지는 알겠는데요, 그래도 꼭, 이 <괴물>이란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하실 말씀이란게, 이거란말입니까? 정말 무슨말인지는 알고 공감하겠는데요, 이 영화 <괴물>이에요, 그 <괴물>이라구요~~!! 뜨헉+실망. 너무 찬사일색이라서 균형좀 잡아보려 한 것이라 쳐도, 오바.
yhy2001님의 댓글
yhy2001 작성일
그동안 한국영화의 최고작을 "올드 보이"로 쳤었는데 오늘자로 2위로 내리기로 했습니다. 곱씹을수록 괴물같은 영화입니다. 기대(?) 별로 기대안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살인의 추억"에서 강한 임팩트가 없었기에 어느 정도 수준은 하겠지 정도였죠. 봉감독이 "운동권"출신이라는것도 오늘 리뷰보면서 알았습니다. 그런데 같은 세대를 살아와서 그런지 마지막 화염병 장면에서는 눈물이 나오려고 하더군요.
kimpid님의 댓글
kimpid 작성일
글들을 보니 약간 좀 의심스러운데.... 영화 봤는데 그리 잘만들었다구는 하기 좀 어렵겠던데...
우리영화계를 살리고 허리우드에 버금가기 위해서는 우리영화 많이봐야겠지만 기대는 너무 많이 하지 않는게....
reikill님의 댓글
reikill 작성일
알면 알수록 괴물같은 영화
iamsalt2님의 댓글
iamsalt2 작성일
너무 칭찬이 넘치는 군요^^;
저는 솔직히 부풀린 기대만큼 약간의 아쉬움을 느꼈거든요.
음..뭐랄까..음 할리우드 유사 블럭버스터의 압박이라고 해야할까요^^;;
스케일로 보다는 좀 더 입체적이고 구체화된 스토리라인의 캐릭터로 이끌어나갔음 어땠을까..싶었습니다.
dd0093님의 댓글
dd0093 작성일
스케일이나 CG기술은 헐리웃 영화에 비해 부족한 감이 있었지만
이야기구성의 탄탄함, 배우들의 명연기, 영화속 캐릭터의 자연스러운 조화,
괴물등장의 긴장감, 웃음과 눈물과 감동.., 영화적 재미는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던대요.
기대보다 훨씬 만족스러웠는데...
strive88님의 댓글
strive88 작성일
iamsalt2 님...
할리우드 유사 블럭버스터의 압박???
스케일로 보다는 좀 더 입체적이고 구체화된 스토리라인의 캐릭터로 이끌어나갔음 어땠을까..싶었습니다.???
무슨말인지는 모르겠지만..이 영화가 호평받는 이유중 하나가 헐리우드블럭버스트와의 차별성일텐데요..
저에겐 기대이상의 영화였고 그중에서도 가장 맘에들었던 부분이 "스케일로 보다는 좀 더 입체적이고 구체화된 스토리라인의 캐릭터였습니다~" 김소영 교수와의 대담좀 보시고 <엘리게이터>(Alligator, 1980), <피라냐>(Piranha, 1978), <플라잉 킬러>(Q-The Winged Serpent, 1983) 등 고전괴수영화들도 좀 보시고 천천히 괴물 한번더 보시길..
iamsalt2
nemo95님의 댓글
nemo95 작성일
기대이하 한표
nemo95님의 댓글
nemo95 작성일
strive88님 영화는 첫느낌이 가장 정확하고 솔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기대이하였던 영화를 꼭 각종 참고서 봐가면서 볼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영화보는데 그러한 참고서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이미 그 영화는 명작에서는 약간 벗어나 보이는군요.
artblazr님의 댓글
artblazr 작성일
에이~ 괴물은 기대이상이였는데 ~
ley0님의 댓글
ley0 작성일
괴물에 대한 기대는 전혀 없었읍니다만..봉준호감독에 대한 기대는 있었습니다!! 근데..T-T 그 괴물이 불타는 장면이라니..완젼..안습T-T
ji302님의 댓글
ji302 작성일
결론은, 시대정신도 부족하며 전문가 컬럼/해설도 잘 이해 안가는 구석이 많고 사전 지식(!)도 일천하며 더군다나 감수성에 애국심(?)까지 떨어지는 불량 자재라서 제가 별로 재미없었던 것이군요.
tlskfldhwkrrk님의 댓글
tlskfldhwkrrk 작성일
마지막 괴물 불타는 CG지적하시는 분들은 좀 제대로 아셔야 하는게 신나에 불을 부치면 처음에 헐리우드에서 타는 마냥으로 그렇게 확 타오르지 않고 지지직 거리며 뭉기적<?>대다가 타는 게 맞아요.봉테일 감독도 직접 실험하고 그렇게 만든거라고...내용이야 뭐 맘에 안들고 호불호가 있을수 있는데 CG지적은 헐리우드적 블록버스터에만 길들여져서 화염씬이나 화재씬은 이래야 한다는 편견이 있는 거 같네요.CG는 직접 신나로 실험후에 리얼리티 살리려고 그렇게 일부러 만들었다네요-_-;;
sungsunim님의 댓글
sungsunim 작성일
기대이상이하도아닌듯..
tree27님의 댓글
tree27 작성일
터질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