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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2sky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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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리 젝키 오빠들. 그렇습니다. 저는 '얼굴은 다른 오빠들보다 쪼-끔 떨어져도 친절하고 마음 착할 것 같던 김재덕 오빠'를 좋아했드랬습니다. 요즘의 아가들에게서는 볼 수 없는 매력들이 그들에겐 있었던 것이죠. ㅠ 요즘 뭣들 하면서 지내는지. ㅋㅋ

waawaa21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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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쵸티와 젝키가 옛날 오빠가 되다니.. 세월은 정말..

nomoredolly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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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대한민국 아이돌의 대명사인 동방신기는, 자신만만한 눈빛을 가진 요즘 오빠들에 포함되지 않는건가요^^; 김희철은..아하하하하. 그래도 보고있으면 즐겁습니다. 보기 드문 캐릭터를 가진 아이돌이잖아요. 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guilty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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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스 오공일...이라고 저도 말했다가 후배한테 면박을 ㅠㅠ
우리 에쵸티 오빠들...저는 우혁오빠를 좋아했더랬습니다. 흑-
수 년의 세월이 흘러 '아이돌의 시대는 이제 끝났어'라고 생각했을 때 동방신기 오빠들이 나와주셨지만...(이놈의 오빠들이라는 호칭은 절대 고쳐지지 않네요..) 옛날의 그 기분과는 확실히 다른 것이. 마지막 문장에서 너무나 공감해버려 눈물이 글썽 ㅠㅠ

foxlegna님의 댓글

profile_image foxlegna 작성일

시간은 흐르고 스타도 변한다지만- 희한하게 아직도 좋아하는 마음은 남더라구요- ㅋ 안그래도 얼마전에 또 H.O.T. 앨범 꺼내 들었답니다;; 그러면서 요즘 애들은 눈이 없네, 귀가 없네 하게 되는 절 보면-ㅋㅋ 그래도 요즘 나오는 아이돌이랄까, 오빠들이랄까- 여튼, 너무 애 티가 안 나고..또 너무 빤히 안다는 듯한 모습에 가슴이 휑하더군요..

noise02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ise02 작성일

언제였더라.. 작년겨울 올림픽 공원을 지나는 지하철5호선을 타고 가던중.. 바글바글한 인원에 놀라 같이가던 일행과 어리둥절 해 있다가.. 소녀들의 손에 쥐어진 물건들에 새겨진 SS501 이라는 글자와 사진에.. 아하!! 하고는 일행에게 "에스에스501 콘서트 했나봐" 했더니 옆에 서있던 소녀분이 그러던군요. "더블에스501인데요" -_-;;;;

myornil18님의 댓글

profile_image myornil18 작성일

ㅎㅎ 그렇죠? 하루에 두시간씩 연습한 눈빛이라지만 어쩐지 어설펐던건 (미화도서인지도;)
동방신기도 영상에 나올때마다 "우리의 매력을 보여드릴게요." 하는 거 보면 그래도 너희들 니들이 잘난건 아는구나란 생각을 했었다는... ㅎㅎ 그래도 귀엽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