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jaewonpark님의 댓글

profile_image jaewonpark 작성일

톡톡 튀는 글,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된장찌개에 마요네즈라... 맛이 궁금하긴 하네요 ^^

lasagna7님의 댓글

profile_image lasagna7 작성일

안녕하세요 T쿡 강선옥입니다. ^^
아직 된장찌개에 마요네즈를 넣어서 먹어보진 못했는데, 맛있을 것 같은 강력한 예감이 있습니다. 사실 '남에 살'과 '지방'이란건 언제 어디서나 맛있지 않던가요? ^^
참고로 제 친구는 된장찌개를 먹을 때 마다 꼭 버터를 넣고 비벼 먹는다는군요. ㅎㅎ

shwave님의 댓글

profile_image shwave 작성일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러시아에 잠깐 체류하면서 한번도 보르시치(저는 보르쉬라고 불렀었던거 같은데 정확한 명칭은 무엇인가요;ㅁ;)를 먹지 않았는데 사진을 보니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저도 신화창조 방송 보면서 어디에든 마요네즈를 찍어먹는 러시아인들에게 놀랐어요.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lasagna7님의 댓글

profile_image lasagna7 작성일

shwave님, 안녕하세요 T쿡 강선옥입니다. ^^
오~ 러시아에 가보셨나봐요. 정말 시장통에 가면 마요네즈를 많이 들고 다니던가요? ㅎㅎ
그리고 이 요리의 명칭은 보르쉬나 보르시치 다 맞는 것 같습니다.
영어권에서는 보르시치라고 많이 부르는 것 같고, 러시아에서는 보르쉬라 부르는 것 같던데,
저도 사실 어떤게 맞는 것인지는 모르겠네요. 언제 러시아 보따리상을 만나면 좀 물어볼게요.  관심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genie0님의 댓글

profile_image genie0 작성일

역시나 그 프로그램을 신기하게 쳐다보던게 저 혼자가 아니었네여,ㅋㅋ(이거 제싸이에 퍼가도 되나염?) 음 갑자기 신라면 끓여서 국물다 따라버리고, 스프뿌려서 비벼먹는다는 걸 봤다는 노웨이 배낭족이야기에 거기에 마요네즈를 뿌려 같이 비벼먹으면 이란 생각이 들었다는,ㅎㅎㅎ아참 선옥님 티이야기 개설이후에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이번 글로 색깔이 뚜렷해지셨네여,ㅎㅎㅎ보르시치라는 슾이름은 너는 펫이란 일본 만화에서 하도 웃기게 읽어서 클릭해서 들어온거였는데, ㅋㅋ언제나 화이팅입니다.좋은 글 마이 부탁해염^^

lasagna7님의 댓글

profile_image lasagna7 작성일

안녕하세요 T쿡 강선옥입니다. ^^
genie0님, 라면에 마요네즈는 넣어서 드셔보셨나요?
제 생각에는 꽤 그럴듯할것 같은데 말이죠. 저는 된장찌개에 마요네즈 넣어 봤습니다.
맛있어요...ㅎㅎㅎ
여튼 관심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데이~ ^^

kj2sky님의 댓글

profile_image kj2sky 작성일

된장찌개에 마요네즈를 넣는다면 2인분 기준으로 어느정도나 넣어야 할까요?
맛있다는 말에 솔깃해서 시도해보고자 합니다만. ㅎㅎ

lasagna7님의 댓글

profile_image lasagna7 작성일

안녕하세요 T쿡 강선옥입니다.
어이쿠, kj2sky님 답글이 조금 늦었슴다. ㅎㅎ
에..저같은 경우는 그냥 국 그릇에 된장찌개를 떠서 1작은술 정도 넣은 뒤 조금 섞어 먹고 나중에는 튜브 마요네즈를 한번 짜서 넣고 먹었습니다. ^^;;;
고소하니, 은근히 된장하고 잘 어울려서 깜짝 놀라긴 했는데, 모든 사람의 입맛에 다 맞을지는 과연...ㅎㅎ 한번 조금만 해서 드셔보시는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