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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j14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lkj1409 작성일

물론 궁을 벗어난 그녀를 상상도 할수 없지만 앞으로 그녀가 나가야 할길은 멀다..하루 빨리 안주하길 바라는 마음이 든다.궁에서의 그녀의 정성을 생각해본다.그녀의 손길이 정말 많이 묻어 있는 느낌..정말 채경이라는 느낌,이젠 포도밭에서의 지현도 완벽히 소화해낼 그녀가 그려진다..7월 24일이 정말 기다려진다..누구보다도 시청률에 얽매이지 않고 꿋꿋히 잘해나갈 그녀..나는 응원할것이다..그녀를 윤은혜씨를 ..누구보다도 사랑하기에...화이팅!!!

hms0226님의 댓글

profile_image hms0226 작성일

궁 이란 드라마를 통해 윤은혜... 그녀의 행보가 나의 관심사가 되었다.. 그녀가 날아 오를 수록 나도 같이 날아 오르는 것 같아서.. 근녀의 앞날에 축복이 있기를 ...난 영원한 그녀  편이 될것 이다.. 사랑한다 은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