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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offrep님의 댓글
cutoffrep 작성일
조폭은 마를 날이 없군. 빈곤한 상상력의 죽어라 하는 자위행위.
minkimne님의 댓글
minkimne 작성일
제발. 김석훈씨를 이런 영화에 케스팅 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김석훈씨는 왜 이렇게 영화 선택하는 눈이 없습니까? 이 영화 저 한씬으로도 성공하기 힘들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제가 개봉전에 흥행 안된다고 한건 안되더군요. 농담아니구요. 김석훈씨는 정갈한 스타일에 굳은 심정을 가진 캐릭터로 나와야 합니다 홍길동을 잊으셨나요? 홍길동 , 특수부대 , 토마토 이후 김석훈씨가 선택하는 드라마. 영화 모두 잘못 선택된겁니다. 튜브 좋았습니다. 그러나. 튜브의 끝장면에서 김석훈씨는 결코 그 캐릭터에 몰입을 하지 못하는 어슬픈 연기력을 보여주시더군요.
그때 코도 흘리고 침도 흘리면서 정말 죽음을 목전에 둔 사람처럼 울어야 했었습니다 멋지게 폼 잡으며 담배를 물고 끝나야 하는 장면이 아니였던 겁니다. 그건 물론 작가가 그렇게 대본에 썼겠지요? 아...정말 김석훈씨를 사랑하는 펜입장에서 마강호텔? 조폭? 정말 심히 열받습니다. 제발. 김석훈씨 망가뜨리기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