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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quite님의 댓글

profile_image mesquite 작성일

배두나란 배우가 처음 눈에 들어 온 건 드라마 [학교]였어요. 그리고 [위풍당당 그녀]를 통해 매료된 후 관심있게 지켜보았는데, 이번 매거진T의 인터뷰를 통해 그에게서 자연인의 매력까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인기인만을 양산하는 현실과 타협하기보단 자신의 주관대로 꿋꿋하게 배우의 길을 걸어가는 두나 씨의 발걸음이 더없이 사랑스럽군요. 배우로서 그리고 자연인으로서 모두, 언제까지나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덧붙여, 두나 씨의 속 깊은 얘길 들을 수 있는 즐거움을 안겨주신 매거진T 관계자 모든 분께도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질문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도 더불어...^^*)

dahyeh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hyeh 작성일

질문에 대한 답에 만족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솔직하고 유쾌한 두나씨와의 이야기를 즐겁게 읽으셨다니 다행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