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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enuk님의 댓글
gerenuk 작성일
아, 정말 고대했던 기사입니다. <학교>에서 부터 반해서, <광끼>를 거쳐 그녀의 팬이 될 수 밖에 없었던 <프란다스의 개> 그리고 배우로서의 성취를 이루어낸 <고양이를 부탁해>까지, 무궁무진 잠재력을 최근 영화에서 보지 못해 안타까웠었는데 또 좋은 드라마로 돌아온다니 넘 기쁩니다. <괴물>도 기대할께요. 전국체전 동메달, 그녀를 기대합니다. 늘 바쁜 배우가 되길!
dahyeh님의 댓글
dahyeh 작성일
gerenuk/ 영화 속 모습이나 바깥 모습이나 늘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드는 배우 중 한 사람이 배두나 씨죠. <학교>때는 그저 톡 튀는 것인 줄 알았던 그녀의 매력이 이제 점점 성숙해가는 것 같아서 기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