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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oil님의 댓글
boraoil 작성일
ㅋㅋㅋ 아구~~ 귀여워 죽겠어요 ㅇ(*≥ㅂ≤*)ㅇ
"어디서 이런개(犬) 전학을 왔어?"
n95501003님의 댓글
n95501003 작성일
사랑과 야망 명장면! 태수가 아들 훈이에게, 도망 간 엄마는 다 아빠가 못났기 때문이고 아빠 못 믿겠으면 훌륭하신 큰아버지, 할머니를 믿으라고 하는 말에 훈 '아버지 믿어요...' 별 대사는 아니지만 뭉클하고 좋았습니다
a9936015님의 댓글
a9936015 작성일
정성일과 공든 탑 쳐 봤어요. '나도 언젠가 당신이 잘 될거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