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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0930님의 댓글

profile_image jh0930 작성일

...꽁트는 본적이 없거나 혹은 없는것 같은데요,(볼 수는 있는건가?) 만담이라고 한다면, 라쿠고를 소재로 한 타이거&드레곤에서 살짝 맛보기를 했습니다. 라쿠고가 만담의 한 부분인가요? 이처럼 고전적인 형식의 코미디가 여전히 인기가 있는지요? 아, 그러고 보니, [하나와 앨리스]에서 '하나'가 라쿠고를 하는게 아닌가요? 

kojongsoo831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ojongsoo8318 작성일

jh0930님, 예, 그렇습니다. 한국분들에게는 라쿠고= 혼자서 않은 채 이야기한다. 만담(漫才)=둘이서 선 채 이야기를 나눈다. 콩트= 두명이상으로 움직이면서 하는 촌극이라고 설명하면 될까요? 아무튼 언젠가 여기서 라쿠고나 만담에 대해서 더 자세히 써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