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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a8015님의 댓글
sophia8015 작성일
일일극 드라마를 처음서 끝까지 본 기억이 별로 없는 별난 성격인 나
드라마가 내 성격에 안 맞는 이유는 너무 허무맹랑해서 화가 나기도 하고
또 하나는 진득하게 앉아 있지를 못 하는 불 이기 때문이다.
이런 내가 정석희님 때문에 드라마에 열중 하려고 허벅지를 찔러가며
무진장 인내를 하는 건 석희님 글을 이해하며 읽어 보려고 그럽니다.
드라마 제목도 모르면서 석희님 글을 읽어 볼수는 없잔아요.
오늘도 내일도 인내심으로 티비 화면에 제 눈을 고정 시키렵니다.
joni9922님의 댓글
joni9922 작성일
드라마를 즐겨 보는편인데도 [연애시대]는 한 번도 본적이 없네요.
정말 드라마에 나오는 심하게 철 든 아이들이 얼마나거북스러운가하면
옛날 옛적에 이민우가 어느 탤런트의 아들로 나왔었는데(아버지의 연인으로 황정아가 나왔었고.. 제목이 가물가물..;;;)
정말 완벽하게 착하고 의젓하고 철이 듬뿍 든 어린애였어요.
아마 7~8세 정도였을까요?
거기서도 아버지와 황정아를 잘되게 엮어주려고 갖은 노력을 다 했었던 기억이...
그 당시 이민우의 역할이 얼마나 거슬렸던지 지금도 이민우만 나오면 그 때 철든 어린애의 모습이 선명히 떠오르면서 씁슬(?)하답니다.
n95501003님의 댓글
n95501003 작성일
정말 어린아이다운 어린아이가 나오는 드라마를 보고 싶어요. 어른들의 사랑노릇을 이어주는 아역은 이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