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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ll0522님의 댓글
nell0522 작성일
그 맛을 음미할 줄 아는 내공을 키우는 것이 진정한 음료 매니아의 덕목이 아닐런지..
hosix님의 댓글
hosix 작성일
영화대사처럼 잰 척에서 진맛이 덜난데요.
hyosukim님의 댓글
hyosukim 작성일
음란함의진맛이라기에는 너무 싱겁던데.싱거워서 원.
syskan님의 댓글
syskan 작성일
그만하면 잘 만든 코미디아니오? 거품기대를 빼시오들. 흐흐흐.
camera34님의 댓글
camera34 작성일
진맛을 머리와 입으로는 아는데 영화로는 모르는 감독 이더군요.오달수 좋은것만 인정.
finny82님의 댓글
finny82 작성일
조선백자 안에 담긴 김빠진 콜라라고나 할까...뒷맛은 찝지름 하더이다
hunhope님의 댓글
hunhope 작성일
김빠진 콜라~ 거품이 빠져야할 한국영화.
e25o님의 댓글
e25o 작성일
근데, 소품(찻잔세트)은 탐이 많이 나더이다. 꽤 고가의 상품이 아닐까 싶더이다.
cinemars님의 댓글
cinemars 작성일
풋~~~ 그림의 상황이 넘 웃겨요~
영화는... 뭐.. 입담과 미술의 만남이 이정도 였다니.. 아쉬움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