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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ifers님의 댓글
conifers 작성일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등뼈 부러진 사랑을 회상하다...
creamcat21님의 댓글
creamcat21 작성일
아, 헌즈씨. 이번 만화 참 좋습니다. 님의 독백이 제게 큰 위안과 용기가 됩니다.
너무 뛰어난 동료들과 agressive한 분위기에 눌려 제 열정의 근간을 잊어버리고
힘들어하던 제게, 처음을 기억하게 하네요.
-- 늦은 나이에 인터넷과 소통하는 네트워크에 대한 열정으로 날밤지새며 공부하는 사람이 --
creamcat21님의 댓글
creamcat21 작성일
"순수한 열정만으로 우뚝 선 내 인생의 브로크백 마운틴" 바로 지금 이순간 이어야 할 듯 하네요. 제게는요.
nomal80님의 댓글
nomal80 작성일
어쩐지 이 감상법이 탁월한 선택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minad님의 댓글
minad 작성일
와... 저도 저기쯤에 눕고 싶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