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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seongnam님의 댓글

profile_image hongseongnam 작성일

결국 뉴몬트리올 영화제는 1년만에 문닫고, 기존에 있던  몬트리월 영화제는 올해 30회를 맞이하면서 끊질기게 살아남고 있지요. 현지 언론에선 정부 지원없이 일반스폰서만 의지하며 치뤄질  제 30회몬트리올 영화제를 두고 "기적"이라고까지 표현했습니다. 8월 24일에 시작하는데요, 한국영화 3편이온거 기자회견에서 발표되는거 봤습니다." 데이지", "야수", "너는 내 운명".. 특히 "데이지"는 공식경쟁부문에 초대되었구요.  이 세 영화다 전 본적이 없는데 보러 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