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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aele님의 댓글
banaele 작성일
저도 이 영화봤는데.. 손주에게 언젠가 보여줄거라며 발그레한 미소를 연신 날리시면서
할머니(사실 할아버지지만^^;;)께서 힘차게 외친 피키피키피키~!
왠지 마법의 주문 같았어요.. 손녀를 정말 만날수 있을것 같은...
극장에서 저도 같이 따라했답니다. ㅋㅋ. 저 장면을 떠올리면 왠지 피식 웃음이..
sejinfish님의 댓글
sejinfish 작성일
저는 예고만 봤지만, 감독의 전장 조제,호랑이,물고기? 맞나? 이거 너무 가슴 찡하게 보았어요
이 영화 감독의 편이 되었어요. 꼭 개봉하면..혼자 보러가서..신나게 웃고 싶네요..ㅎㅎㅎㅎ
joseforever님의 댓글
joseforever 작성일
아..동생이 보러갔다가 오다기리 죠에게 홀라당 빠져버렸지 뭡니까.
예전에 일본에 연수갔을 땐 싫어했다면서, 지금은 멋있다네요.
h-jungho님의 댓글
h-jungho 작성일
너무너무 사랑스런 영화였답니다~!!
울 오다기리 죠의 매력에 빠져빠져~!!
나이트에서 췄던 춤도 배우고 싶네요~!ㅋㅋㅋ
우리 모두 흔들흔들~ 피키피키피키~!!
jinajuna님의 댓글
jinajuna 작성일
루비~~
피키피키피키~!!!
그렇지만 상영관수가 너무 적은 건 못참아~;;
iswear27님의 댓글
iswear27 작성일
사오리역의 시바사키 코우씨도 좋았어요^ㅡ^
iandb0701님의 댓글
iandb0701 작성일
보는 내내 웃었어요 너무 재미있었어요!
mhlovex님의 댓글
mhlovex 작성일
참내...
시바사키 코우랑 오다기리 죠가 나오는데
이영화가 왜 인디영화야!!
왜 상암이랑 강변에서밖에 안하는건데!!!
floralfest님의 댓글
floralfest 작성일
심하게 dit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