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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ichong님의 댓글
omichong 작성일
제 고등학교 시절의 등대같은 음악을 늘 들려주시던, 전영혁 님,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vytkddnr1204님의 댓글
vytkddnr1204 작성일
늘 한결같은 모습. 늘 좋은 음악. 항상 고맙습니다.
이번 이십주년 행사도 잘 치뤘으면 좋겠구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crawlss님의 댓글
crawlss 작성일
<저는 평론가도 디스크자키도 뮤지션이 못 된, 2등들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누구보다 뮤지션을 소중히 여겨야 하죠. 제 임무는 좋은 음악을 만들고도 한번도 방송에 소개 못 된 사람들을 속속들이 찾아서 소개하고 죽는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 안구에 습기차는..^^; 감동입니당
firia76님의 댓글
firia76 작성일
좋은 음악 같이 할 수 있어서 행복했던 나날들이었습니다. 선생님.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방송해주세요.
fdsarewq님의 댓글
fdsarewq 작성일
학력위조는 약과더군요. 이 사람이 저지른 죄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저도 전에는 전영혁씨 방송의 열렬한 팬이었습니다만
이 사람의 추악한 뒷면을 보고나서 그에 대한 애정이 사라졌습니다.
왜 그렇게 사는지 직접 한번 물어보고싶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을 실망시키네요.
이중인격자!
jperf7님의 댓글
jperf7 작성일
1967년엔무슨일이있었던것일까?
lilacwines님의 댓글
lilacwines 작성일
ㅠㅠ 오늘에야 2007년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게됐다. 그냥 학력위조만이 아니었다니...ㅠㅠ
이것때문에는 아니었겠지만 자살한 음악세계 팬의 명복을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