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rbhonest님의 댓글
rbhonest 작성일
글게요... 포스의 어두움 힘에 잠식당하지않길..바라는 수밖에..ㅋ
rbhonest님의 댓글
rbhonest 작성일
글게요... 포스의 어두움 힘에 잠식당하지않길..바라는 수밖에..ㅋ
kinny97님의 댓글
kinny97 작성일
저도 이틀보고 쓰러졌습니다. 한국판 브리짓이 어떻게 살아나갈지 지켜봐야죠..ㅋㅋ
bship님의 댓글
bship 작성일
한국판 <브리짓 존스의 일기>의 혐의가 짙은데요, 개인적으로는 김선아의 포스가 르네 젤위거 보다 뛰어나다고 보기 때문에 오히려 벤치마킹 할 필요 없다고 봐 집니다. 그냥 가고싶은 대로 갈때까지 갔으면 좋겠네요. 어쨌거나 이 모든 것이 김선아의 힘이라는데는 두말하면 잔소리이겠죠?
bluehappygirl님의 댓글
bluehappygirl 작성일
현빈군의 힘도 조금은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너무 김선아에게만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서 조금은 아쉬워요..ㅠ.ㅠ
skyafternoon님의 댓글
skyafternoon 작성일
오늘 만화 너무 좋네요~~인터넷소설판 신데렐라 버전이라는 혐의를 들으면서도 그것과 다르다고 말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있기에 저도 이 드라마 기대한답니다. <결혼하고 싶은 여자>기획하신 분이 맡으셔서 그런지 저 독백 확실히 그런 삘이에요..^^
kika3070님의 댓글
kika3070 작성일
김선아의 팬으로서 아직도 <내 이름은 김삼순>을 못봤다는 사실에 깊이 반성합니다. 이번주엔 꼭! 봐야지. 가만....내일 술약속 있는데 ㅠ.ㅠ
jeongee님의 댓글
jeongee 작성일
하하하~ 적극 동의하는 바입니다. 포스의 어두운 힘에 잠식당하지 말기를...부디...제발...
skokuma님의 댓글
skokuma 작성일
ㅋㅋ 충동적으로 케잌 사 먹는거. 안 좋아요 안 좋아. ㅋㅋㅋㅋ <서양골동양과자점> 드라마 볼 때도 가끔 그랬는데. 나오는 케잌이 하도 먹음직스러워서.
jrainbow723님의 댓글
jrainbow723 작성일
수더분한 김삼순 코믹 속에 억지스럽지 않은, 날카로운 여성심리...조탕께롱!
filmmania님의 댓글
filmmania 작성일
김삼순 빠띠쉐 이거 별로 안 어울린다. 그치? 근데 삼순이 톡 쏘는 대사 넘 웃긴다. 하지만 케익은 별루당. 젤루 시로한다. 넘 달아서 ㅋㅋ 헌데 여기서도 그눔의 포스 타령이냐?
functionk님의 댓글
functionk 작성일
삼순이를 보다가 무의식중에 한마디 툭 내뱉는다... "니들 삼순이한테 다 죽었어.."
삼순이가 말한다.."다~ 죽었어" 가슴이 후련해진다... 같은 30살을 사는 삼순이의 하나로서,
이거 쓴 작가가 독심술이라도 하는 건가 깜작깜짝 놀랄 때가 있다
docury님의 댓글
docury 작성일
제발 진헌왕자에게 반하지 않기를 바란다. 젊고 잘생긴것! 거기다 어딜가다 꼬이는 인연까지 있는 놈에게는 삼순이도 어쩔 수 없다면.. 절망하고야 말거야.
yomygirl님의 댓글
yomygirl 작성일
크홍홍,삼순이조아.